- 학생회 소개
- 계명대학교 사학과 학생회는 1984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41대에 걸쳐 내려오는 학생 자치기구이다. 학생회는 사학과 재학생들의 복지향상과 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41대 학생회장인 박미린 학우를 중심으로 여러 학생들이 사학과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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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장
22학번
이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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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계명대학교 인문국제학대학 사학과 제42대 학생회장 22학번 이진승입니다.
저희 사학과는 인간 사회의 변천 과정과 그 기록인 역사를 탐구하며, 역사적 사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역사의식과 민주적 윤리의식을 갖춘 시민과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1956년 학과 설립 이후 배출된 수많은 졸업생은 박물관, 교육기관,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학과에서는 정규 수업과 더불어 학우들이 자발적으로 연구하고 학문적 탐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연구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고고학 연구반과 박물관학 연구반을 통해 관심 분야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있으며, 학우들의 관심과 뜻에 따라 새로운 연구반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매 학기 정기적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진행하여 강의실에서 배운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교수님들의 해설과 함께 유물과 유적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며,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 가치를 새롭게 발견합니다. 이 밖에도 해랑제, 대학인의 역사 읽기 등 다양한 학과 행사를 통해 학우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학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학우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역사를 배우는 우리는 과거의 경험에서 오늘의 지혜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그려갑니다.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사학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