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회 소개
- 계명대학교 사학과 학생회는 1984년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 40대에 걸쳐 내려오는 학생 자치기구이다. 학생회는 사학과 재학생들의 복지향상과 학생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40대 회장인 김창연 학우를 중심으로 여러 학생들이 사학과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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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과
제40대 학생회장
19학번 김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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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계명대학교 인문국제학대학 사학과제40대 학생회장 19학번 김창연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계명대학교 인문국제학대학 사학과 제40대 학생회장 19학번 김창연 입니다.
저희 사학과는 인간사회가 거쳐 온 변천 모습, 또는 그 기록인 역사를 배우고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이해하면서 건전한 역사의식과 민주적 윤리의식을 겸비한 시민과 전문인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956년 학과 설립 이래로 수많은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많은 졸업생이 박물관, 교육기관, 연구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업뿐만 아니라 자발적 학생 활동의 형태로 학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 연구반, 한국 중세사 연구반, 한국 근현대사 연구반, 동양사 연구반, 서양사 연구반과 고고학 동아리가 있어 학생들이 원하는 분야의 역사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사학과에서는 학기마다 정기적으로 문화유적답사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강의실에서만 배우는 역사가 아닌 교수님들이 현장에서 설명해주시는 새로운 역사적 사실과 유물·유적의 가치를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학문의 시야를 더욱 넓히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해랑제, 대학인의 역사읽기 등 많은 행사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푸른 청룡의 해인 2024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우리는 마땅히 과거를 돌아보고 나아가 미래를 향한 발전을 함께 도모하여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가 함께 높이 도약하는 학과를 만들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전진하는 학과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